스테파니 "'불후의 명곡' 매번 영혼 갈아 넣어, 다리 멍多"(불후의 명곡) [TV캡처]

입력2022년 07월 02일(토) 18:34 최종수정2022년 07월 02일(토) 18:36
불후의 명곡 스테파니 / 사진=KBS2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불후의 명곡' 스테파니가 무대 연습으로 인해 다리에 멍이 들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562회는 '고고 70 특집'으로 꾸며져 최정원&이석준, 레이지본, 스테파니, 울랄라세션&DKZ, 에일리&라치카, 강예슬&설하윤&박성연이 출연했다.

이날 이찬원은 스테파니에게 "고고 70 특집이란 얘기를 듣고 '드디어 나의 날이 왔다'고 했다더라"고 물었다.

스테파니는 "댄스 장르가 나오면 저를 찾아주는 자체가 너무 행복해 매번 영혼을 갈아 나온다"며 "이번에도 안무, 편곡을 전부 도맡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찬원은 "다른 분들은 팀으로 나왔는데, 혼자 나왔다는 말은 혼자 다 할 수 있는 분이라는 소리"라고 스테파니를 칭찬했다.

스테파니는 이번 무대에 대한 자신감도 표했다. 그는 "오늘은 댄스 스포츠 장르를 보여줄 것이다. 삼바와 발레 동작을 같이 넣어 스테파니화 시킨 안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불후의 명곡'만을 위해 연습을 했다"며 "(연습하느라) 다리에 멍이 들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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