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탄, 거침없는 'Louder'…'4세대 짐승돌' 야성미

입력2022년 07월 02일(토) 16:08 최종수정2022년 07월 02일(토) 16:10
음악중심 탄 /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보이그룹 탄(TAN)이 야성미 가득한 모습으로 케이팝 접수에 나섰다.

탄(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은 2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다.

이날 신곡 '라우더'(Louder)와 함께 등장한 탄은 카리스마를 풀 장착한 모습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탄은 절도 넘치는 칼군무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흔들림 없는 보컬을 뽐냈다.

특히 탄은 '라우더'에 맞춰 '짐승돌'의 카리스마를 표출했고, 이에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댄스 브레이크에서도 거침없는 면모를 드러내며 패기 넘치는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웠다. 열정 가득한 모습은 무대가 끝난 후에도 뜨거운 열기를 남겼다.

새 앨범 '2TAN'을 통해 본격적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떨리게 한 탄은 매 무대마다 레전드를 갱신했다. 또한 태권도 도복 스타일링은 물론 교복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이고 있다.

'4세대 짐승돌'로 주목받고 있는 탄은 이번 앨범을 통해 세계를 향해 '음악으로 평화를 이룰 것'이라는 뜻깊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탄은 앞으로도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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