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출산 예정' 홍현희 "수영장 락스물도 먹었는데 괜찮나요"

입력2022년 07월 02일(토) 13:37 최종수정2022년 07월 02일(토) 13:39
홍현희 임신 근황 /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홍현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니 오늘 똥별이(태명)랑 자두도 먹고 수영장 락스물도 먹었는데 괜찮은가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엔 튜브 위에 누워 있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쓴 채 배에 자두 하나를 올려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맛있게 자두를 흡입하고 있는 홍현희가 문득 걱정스러운 마음을 표현한 글도 이목을 모으고 있다.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홍현희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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