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오수재인가' 서현진, 황인엽과 입맞춤…시청률은 소폭 하락

입력2022년 07월 02일(토) 08:55 최종수정2022년 07월 02일(토) 09:28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 황인엽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왜 오수재인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극본 김지은·연출 박수진) 9화 시청률이 8.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9.2%보다 0.5%P 하락한 수치다. 10.1%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던 4화 이후 평균 8%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오수재(서현진)와 공찬(황인엽)의 바닷가 키스신이 그려졌다. 오수재는 공찬에게 "네가 신기하고 좋다"고 고백했다.

'왜 오수재인가'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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