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탄, 글로벌 팬심 강타…에너제틱 퍼포먼스

입력2022년 07월 01일(금) 07:13 최종수정2022년 07월 01일(금) 07:15
탄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탄(TAN)이 뇌리에 박히는 '라우더' 무대를 완성해냈다.

탄(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은 30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신곡 '라우더(Louder)'로 무대를 펼쳤다.

이날 스타일리시한 스트릿룩으로 등장한 탄 멤버들은 카메라도 뚫어버릴 것만 같은 카리스마를 자랑하는가 하면, 에너제틱한 안무합을 만들어내며 보는 이들을 집중하게 했다.

또한 일곱 멤버들은 숨 쉴 틈 없는 거친 군무에도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자랑, '전원 올라운더'다운 면모를 발휘해 감탄을 자아냈다. 더욱 과감해진 탄의 춤선과 제스처가 몰입력을 높였다.

식을 줄 모르는 열기로 가득 찬 '라우더' 무대를 선보인 탄은 음악을 통해 평화를 이끌고 싶은 소망을 반영한 앨범과 뮤직비디오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탄은 뮤직비디오에서 쓰레기로 망가진 지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연출하며 환경 캠페인에 동참하자는 의미를 전하는 등 뜻깊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탄은 음악방송과 여러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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