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바둑협회, 25일 창립식 가져

입력2022년 06월 29일(수) 13:05 최종수정2022년 06월 29일(수) 13:06
사진=한국기원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해운대구 바둑협회가 창립됐다.

한국기원은 "해운대구 바둑협회가 창립됐다"고 29일 밝혔다.

25일 창립식을 가진 해운대구 바둑협회는 회장으로 조정현 세민정형외과 원장을 추대했으며 협회 고문에 배영길 전 부산광역시 부시장, 감사에 조한제 벡스코 감사, 사무국장에 강지성 9단이 임명됐다.

해운대구 바둑협회는 부산 해운대구의 유소년 바둑·바둑동호회 활성화와 함께 프로 특별대국 유치에도 힘쓸 예정이다.

한편 창립식에는 한국프로기사협회 회장인 한종진 9단과 박영훈 9단이 함께 해 지도다면기를 통해 바둑에 목말랐던 해운대구 애기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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