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카펠라', 종영 앞두고 1회 연장…원곡자 싸이 출연 예고

입력2022년 06월 29일(수) 11:16 최종수정2022년 06월 29일(수) 11:27
악카펠라 1회 연장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악카펠라'가 종영을 앞두고 한 회 더 시청자들과 만난다.

30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악카펠라' 측은 1회 연장 편성, 총 6부작 방송 확정 소식을 밝혔다.

이로써 '악카펠라'는 1회 연장을 통해 총 6부작으로, 7월 7일 방송에서 도레미파의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무대를 향한 여정을 마무리 짓게 된다.

'악카펠라' 제작진은 "1회가 연장된 만큼, 도레미파의 70일간의 이미지 세탁 도전에 함께 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선물 같은 시간이 될 이야기를 약속한다"며 "오는 방송에서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서는 웃음으로 초토화된 지옥의 전지훈련 현장이 공개됐다. 최종 무대 전주국제영화제를 앞두고 오프닝곡 원곡자 싸이의 등판까지 예고됐다.

'악카펠라'는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 최영우, 던밀스와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이 펼치는 70일간의 아카펠라 도전기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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