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데뷔 7년 만 솔로, 늦지 않고 좋은 타이밍이었다"

입력2022년 06월 24일(금) 11:02 최종수정2022년 06월 24일(금) 11:28
트와이스 나연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데뷔 7년 만 솔로로 나선 소감을 전했다.

24일 서울시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나연의 첫 솔로 앨범 '아이엠 나연(IM NAYEON)' 발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나연은 "솔로 아티스트 나연으로 인사 드리게 됐다. 오랜만에 직접 뵙고 말씀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너무 좋다"고 첫인사를 건넸다.

이어 "되게 많은 감정들이 있더라. 오랫동안 앨범을 준비하다 보니까 후련한 감정도 있고 처음으로 혼자 나오다 보니까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트와이스는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활동을 하게 됐다. 첫 주자로 나서게 된 나연은 "저희가 올해로 7년차가 됐다. 제 생각으로는 늦지 않고 좋은 타이밍이었다고 생각한다. 7년 동안 단체 활동하면서 이뤄왔던 게 있었기 때문에 이제 각자 개인 활동도 하고 솔로 앨범도 내면서 더 새롭고 신선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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