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컴백' 아일리원, 'Que sera sera' 청순 서머 콘셉트 예고

입력2022년 06월 24일(금) 09:33 최종수정2022년 06월 24일(금) 09:42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신인 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컴백 트레일러 이미지를 오픈하며 K-POP(케이팝)을 청순으로 물들일 것을 예고했다.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은 개인 스포일러 이미지 공개에 이어 24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 트레일러를 공개, 글로벌의 눈길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공개된 컴백 트레일러 이미지에는 싱글 명인 ‘Que sera sera’가 처음 알려진 가운데 콘셉트 필름, 앨범 프리뷰, 프리 오더, 콘셉트 포토, 뮤비 티저 등이 함께 기재돼 컴백 프로젝트 진행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K-POP 팬들의 관심을 높였다.

또한 이미지 속 산뜻한 여름의 밝음을 떠오르게 하는 옐로우, 화이트의 천막 아래 싱그러운 화분들이 자리 잡아 새롭게 선보일 ‘아일리원의 청순 서머 콘셉트’에 대한 눈길을 모았다.

앞서 아일리원은 데뷔앨범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 이후 초고속 컴백 소식을 알리며 여름 가요 대전 본격 합류를 공식화, 자두, 오렌지, 체리 등의 다채로운 과일이 담긴 스포일러 이미지 공개를 통해 궁금증을 유발하며 선보일 여름 콘셉트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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