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팬클럽 5천명과 라이브 컴백 쇼케이스 성료

입력2022년 06월 22일(수) 07:44 최종수정2022년 06월 22일(수) 07:46
탄 / 사진=탄 공식 유튜브 채널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탄(TAN)이 팬클럽 소다(SODA)와 특별한 라이브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탄은 지난 21일 저녁 7시 공식 유튜브와 틱톡 채널을 통해 2TAN(wish ver) 'LIVE showcase'를 개최했다.

이날 탄은 성혁의 여유 넘치는 진행에 맞춰 적극적인 참여를 보인 가운데 컴백 앨범에 관한 질문에 다채로운 답변을 보였다.

특히 리더인 창선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짧은 시간 동안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앞서 '1TAN'을 많은 팬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준비의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탄은 "이번에 2TAN으로 성공하자", "2TAN에 성공하자"라는 당찬 포부를 드러내며 열일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높였다. 이어 앨범을 소개하며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라우더'(Louder)을 포함 총 4곡이 수록됐다, '음악으로 평화를 이루는 바람'을 담아 제작했다"고 전했다.

여기에 탄은 "앨범에 있는 98.2㎏의 뜻은 팬데믹으로 인해 더 많은 쓰레기 배출량이 많아졌다고 들었다, 지구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낸 가운데 지구의 평화, 안전을 중요시하길 원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생생한 분위기 속 팬클럽 소다와 소통에 나선 탄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 "지성의 볼에 있는 입술은 누구의 입술이냐"는 질문에 "지퍼백을 이용해 직접 남겼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후 탄은 MV 촬영 도중 가장 인상 깊었던 복장에 대해 "대표님이 추천해주신 교복이 제일 좋았다"는 답변에 이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태훈의 상의 탈의에 대해 "즉흥적으로 찍게 됐다"고 밝혀 탄만의 쾌활한 에너지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5천명 접속을 보인 팬들을 위해 탄은 하이라이트 메들리, 포토 타임, 뮤직비디오 감상 등을 함께했고 수록곡 '언제나 (My Heart)'를 짧게 선보여 알찬 시간을 선물해 감동을 선사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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