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데뷔 17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TAK SHOW' 개최

입력2022년 06월 21일(화) 17:29 최종수정2022년 06월 21일(화) 17:41
영탁 단독 콘서트 / 사진=에스이십칠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가수 영탁이 데뷔 17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영탁은 7월 29일을 시작으로 30일, 31일까지 총 3일 동안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탁 쇼'(TAK SHOW)를 개최한다.

특히 영탁이 가수 데뷔 17주년을 맞아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그 동안의 음악적 활동을 집대성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영탁은 장르를 불문한 완성도 높은 음악은 물론이고 섬세한 무대 구성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이다.

영탁은 그동안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비롯해 '찐이야', '꼰대라떼', '막걸리 한 잔', '누나가 딱이야', '옆집 오빠', '전복 먹으러 갈래' 등의 다양한 히트곡을 발매했다. 또한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아스트로 MJ 등 다양한 가수들의 프로듀서로도 활약했다.

또한 영탁이 7월 4일 첫 정규 앨범 'MMM' 발매할 예정인 만큼, 신곡 무대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탁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대구, 대전, 창원, 부산, 전주, 안동 등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전국 투어까지 진행할 계획이라 남녀노소를 불문한 많은 팬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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