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투어' 다크비, 애틀랜타→댈러스→덴버까지 현지 팬 매료

입력2022년 06월 21일(화) 08:54 최종수정2022년 06월 21일(화) 09:18
다크비 /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다크비(DKB)가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에 이어 댈러스, 덴버 공연까지 성료 하며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다크비(이찬, D1, 테오,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은 15일과 17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와 덴버에서 ‘2022 DKB MEET&LIVE U.S. TOUR’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이들은 타이틀곡 무대 이외에도 평소 볼 수 없었던 수록곡 무대, 미국 팬들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 유닛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공연 중간 팬과의 토크타임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현지 팬들과 친밀하게 소통하는 등 차세대 글로벌 슈퍼 루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 다양한 챌린지 영상을 업로드, 미국에서의 일상 사진을 공유하며 첫 단독 미국 투어의 열기를 이어갔다.

다크비는 첫 번째 단독 미국 투어 ‘2022 DKB MEET&LIVE U.S. TOUR’를 통해 매 공연 괄목할 만한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으며 한층 확대된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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