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최리 "'퀸덤2' 이후 첫 컴백, 경연 때 마음가짐 잊지 않을 것"

입력2022년 06월 20일(월) 16:29 최종수정2022년 06월 20일(월) 16:45
이달의 소녀 / 사진=팽현준 기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가 '퀸덤2' 이후 첫 컴백 소감을 전했다.

20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의 서머 스페셜 미니 앨범 '플립 댓(Flip That)'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희진은 "1년 만의 컴백이다. 오랜만이라 설레기도 하고 떨린다. 데뷔 이후로 여름을 겨냥한 앨범이 이번이 처음이다. 더 많은 준비를 했는데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달의 소녀는 최근 Mnet '퀸덤2'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최리는 "'퀸덤2'를 통해 저희의 새로운 모습도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퀸덤2' 이후 첫 컴백인데 경연에서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더 좋은 무대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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