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출신 케이타, 이탈리아 베로나와 계약

입력2022년 06월 14일(화) 10:18 최종수정2022년 06월 14일(화) 10:18
사진=베로나 공식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 출신 노우모리 케이타(말리)가 이탈리아 리그로 향한다.

베로나는 14일(한국시각) 케이타와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4년까지다.

세르비아의 믈라디 라드니크 포자레바츠에 입단한 케이타는 이후 2019-2020시즌 세르비아 OK 니스를 거쳐 2020-2021시즌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었다.

2021-2022시즌에는 한 경기 57득점을 터뜨리며 역대 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 2위에 이름을 올렸다.뿐만 아니라 리그 득점과 공격, 서브 1위를 차지했고, 디그 7위에 올랐다.

4차례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와 함께 정규리그 MVP에 오른 케이타는 KB손해보험의 준우승을 이끌고 V-리그를 떠났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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