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프로배구 미디어 코칭 교육 사업' 운영 대행업체 선정 입찰 개시

입력2022년 06월 09일(목) 14:22 최종수정2022년 06월 09일(목) 14:24
사진=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프로배구 미디어 코칭 교육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찾는다.

KOVO는 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프로배구 미디어 코칭 교육 사업을 수행할 운영 대행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2020시즌부터 실시한 미디어 코칭 교육 사업은 현역 프로배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대응 및 팬과의 올바른 SNS 소통, 위기관리 등을 교육하여 프로선수로서 갖추어야 할 전문성을 향상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입찰 참여 자격으로는 입찰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5000만 원(VAT별도) 이상의 교육 관련 용역 수행실적이 있는 업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19일까지 연맹 방문을 통해 입찰 참여가 진행된다.

선정된 업체는 남녀부 14개 구단을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하고 2022-2023 V-리그 시작 전에 교육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입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KOV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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