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무 심판, U-16 亞 선수권 대회 파견

입력2022년 06월 09일(목) 10:02 최종수정2022년 06월 09일(목) 10:03
이승무 심판 / 사진=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이승무 심판이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22 국제농구연맹(FIBA) 16세 이하(U-16)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 나선다.

KBL은 "이승무 심판이 2022 FIBA U16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 파견된다"고 9일 밝혔다.

2006년 데뷔한 이승무 심판은 21-22 시즌까지 KBL에서 총 625경기(플레이오프 포함)에 출전한 베테랑 심판이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게임, 2016 테헤란 FIBA U18 아시아 챔피언십, 2021 하노이 동남아시안 게임 등 국제대회 경험도 풍부하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허찬 음주운전, 웹드라마 비공개·빅콘 콘서…
기사이미지
한국 선수들, 프레지던츠컵 마지막…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선수들이 2022 프레지던츠컵 마지…
기사이미지
NCT 127는 폭풍 '질주' 중 [ST이슈…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NCT 127이 폭풍 '질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