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파트리샤 "조나단, 알바하던 햄버거 브랜드 광고 촬영에 눈물" [TV캡처]

입력2022년 05월 28일(토) 23:27 최종수정2022년 05월 28일(토) 23:29
전참시 조나단 파트리샤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파트리샤가 친오빠 조나단의 눈물을 폭로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그룹 더보이즈 현재, 조나단 동생 파트리샤, 홍현희 시매부 천뚱이 출연했다.

이날 양세형은 "파트리샤가 조나단과 함께 광고 촬영을 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파트리샤는 "오빠가 햄버거 브랜드 M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그곳 광고를 찍게 됐다"고 답했다.

또한 파트리샤는 "전 서울에 올라오는 것 자체가 너무 기쁘고 좋았는데 오빠는 전날에 계속 울었다더라"며 "감정이 북받쳐 올랐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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