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관 "세븐틴 전원 재계약…민규, 금액적인 면에서 까다로워"(아는 형님) [TV캡처]

입력2022년 05월 28일(토) 21:20 최종수정2022년 05월 28일(토) 21:09
아는 형님 세븐틴 / 사진=JT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아는 형님' 승관이 세븐틴의 전원 재계약 일등 공신으로 꼽혔다.

28일 저녁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세븐틴 정한, 조슈아, 준, 호시,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강호동은 "엄청난 뉴스가 있다. 세븐틴 한 명도 빠지지 않고 전원 재계약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에 민규는 이특을 향해 "알지? 쉽지 않다는 거"라고 말했다. 이특은 "쉽지 않다"고 공감했다.

무엇보다 재계약 일등 공신은 승관으로 꼽혔다. 이에 이수근은 "나가려고 했던 사람 몇 명만 얘기해달라"고 농담했다.

승관은 "재계약 조율을 하다 보면 '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호시는 "멤버들끼리 아무리 친해도 생각하는 게 다 다르니까"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이와 함께 형님들은 '가장 까다로운 요구 조건을 말한 멤버'를 물었다. 이에 승관은 "까다로운 관점이 각자 다르다. 민규는 금액적인 면"이라고 폭로했다.

민규는 "나는 세븐틴의 가치를 알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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