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H.O.T. '신비' 등장에 "'놀라운 토요일' 너무 밉다" [TV캡처]

입력2022년 05월 28일(토) 19:54 최종수정2022년 05월 28일(토) 19:55
놀라운 토요일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놀라운 토요일' 이홍기가 극악의 출제 난이도에 당황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뮤지컬 '마타하리' 팀 이홍기, 이창섭, 솔라가 출연했다.

이날 출제된 곡은 그룹 H.O.T.가 2000년 10월에 발매한 정규 5집 수록곡 '신비(Delight)'였다. 그러나 곡명을 들은 멤버들은 "처음 듣는다"며 '멘붕'에 빠졌다.

문제 구간이 출제되자 솔라와 이홍기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홍기는 "최애 하는 프로그램인데 너무 밉다"고 투덜거렸다.

신동엽은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해야 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으나 '내게' '네게' '레게' 만을 적어 멤버들의 야유를 샀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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