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스물다섯 스물하나', 뮤지컬 20년 경력보다 화제"(불후의 명곡) [TV캡처]

입력2022년 05월 28일(토) 18:50 최종수정2022년 05월 28일(토) 18:31
불후의 명곡 김소현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불후의 명곡' 김소현이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출연 소감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레전드 보이스 특집'으로 꾸며져 임창정&승국이, 김소현&손준호, JK김동욱&스텔라장, 김용준&케이시, 하모나이즈, 라포엠이 출연, 스페셜 MC로 세븐틴 호시가 함께했다.

이날 MC 이찬원은 "김소현이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김태리의 성인 역을 연기했다. 15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소현은 "사실 뮤지컬을 20년 넘게 했는데 드라마에서 작은 역할을 한 번 해보니까 더 많이 알아봐 주신다. 큰 사랑을 받은 느낌이라 좋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김소현은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서 7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김소현은 "한 주는 제가 한 장면도 나오지 않았는데 그 주도 1위를 해서 너무 신기했다"며 "앞으로 불러주시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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