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조나단, 파트리샤-유규선 핑크빛 기류에 경계 경보 [TV스포]

입력2022년 05월 28일(토) 17:17 최종수정2022년 05월 28일(토) 17:37
전참시 파트리샤 유규선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파트리샤와 유규선 매니저의 묘한 기류가 포착된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첫 남매 화보 촬영을 기념하는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와 유규선 매니저의 식사 자리가 그려진다.

이날 유규선 매니저는 성공적으로 동반 화보 촬영을 마친 조나단, 파트리샤와 함께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유규선 매니저는 "너무 뿌듯해서 좋은 걸 먹이고 싶었다"며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조나단, 파트리샤의 역대급 먹방이 펼쳐진다. 두 사람은 메인 요리부터 디저트, 음료까지 엄청난 양의 음식을 주문하는데 이어 지친 기색 없이 '네버엔딩' 먹방을 선보인다. 이들을 지켜보던 유규선 매니저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조나단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유규선 매니저와 파트리샤 사이 핑크빛 기류가 포착된다. 파트리샤와 둘만 남은 유규선 매니저는 그간 하지 못했던 대화를 이어가며 파트리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한다. 과연 유규선 매니저가 "멋있다"를 연발할 수밖에 없었던 파트리샤의 매력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다시 돌아온 조나단 역시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를 눈치챈다. 조나단은 파트리샤를 다정하게 대하는 유규선 매니저를 경계하는 등 의외의 '오빠 모먼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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