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어게인 마이 라이프' 종영 소감 "한철수 감독+이준기 덕분"

입력2022년 05월 28일(토) 16:49 최종수정2022년 05월 28일(토) 17:16
정상훈 종영소감 / 사진=잼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정상훈이 '어게인 마이 라이프' 종영 소감을 전했다.

28일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SBS 금토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 출연 중인 정상훈의 마지막 인사를 공개했다.

극 중 정상훈은 천재형 캐릭터 이민수를 맡아 김희우(이준기)를 조력하며 사이다 전개에 힘을 더하는가 하면, 의중을 짐작할 수 없는 태도로 예기치 못한 변수를 그려냈다.

이에 종영을 앞둔 정상훈은 "우선 정말 감사하다. 정말 좋은 작품에 함께 참여하게 돼서 배우로서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이 모든 영광은 한철수 감독님과 이준기에게 있다"며 "한 장면, 장면을 위해 정말 열심히 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덕분에 민수 역 또한 잘 보여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어게인 마이 라이프'를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연기로 인사드리겠다"며 "여러분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어게인 마이 라이프'를 향한 많은 사랑에 감사 인사를 건넸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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