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측 "9세 연상 ♥비연예인과 8월 비공개 결혼" [공식입장]

입력2022년 05월 28일(토) 10:20 최종수정2022년 05월 28일(토) 10:22
손연재 결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8월의 신부가 된다.

28일 손연재 측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8월 9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관계자는 "결혼식은 가족 및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진행할 예정"이라며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관계자는 "소중한 인연과 사랑의 결실을 맺은 손연재에게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손연재는 올 초부터 예비 신랑과 교제해왔다. 공통된 관심사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

손연재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2012 런던 올림픽,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등에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지난 2017년 은퇴한 손연재는 현재 후배 리듬체조 선수들을 양성하는 스튜디오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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