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2회말 삼자범퇴 마무리…무실점 순항 [류현진 중계]

입력2022년 05월 27일(금) 11:15 최종수정2022년 05월 27일(금) 11:15
류현진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삼자범퇴로 2회를 마무리 지었다.

류현진은 2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1회말 1사 1,2루 위기에 몰렸지만 앤서니 렌던을 병살 처리하며 한숨을 돌렸다.

안정을 찾은 류현진은 2회말 맷 더피를 좌익수 직선타, 맥스 스태시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순항을 이어갔다. 이어 후안 라가레스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3회 현재, 토론토는 에인절스에 1-0으로 리드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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