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박칼린 "친조모, 파란 눈 며느리에 충격…몇 달간 아파" [TV캡처]

입력2022년 05월 13일(금) 20:14 최종수정2022년 05월 13일(금) 20:15
박칼린 /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백반기행' 박칼린이 부모님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공연연출가 박칼린과 함께하는 전남 완주 밥상 탐방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칼린은 "혈통은 리투아니아와 한국이다. 태어난 국가는 미국, 현 주소는 한국의 전라도"라고 말했다.

이어 "친할아버지 고향이 전라도"라며 "어릴 때 밥을 젓가락으로 먼저 먹어서 그런지 한국에 대한 정이 크다 "고 설명했다.

또한 박칼린은 부모님의 국경 초월 첫 만남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아버지가 한국인인데 1950년대 뉴욕으로 유학을 갔다. 학교에서 부모님이 만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외아들인데 할머니가 파란 눈 며느리에 충격을 받아서 몇 달간 아프셨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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