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 부부, 우크라이나 난민 위해 12억원 기부 예고 [ST@할리웃]

입력2022년 02월 28일(월) 10:27 최종수정2022년 02월 28일(월) 10:51
레이언 레이놀즈 블레이크 라이블리 우크라이나 난민 기부 예고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모델 블레이크 라이블리 부부가 억대 기부를 예고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27일 자신의 SNS에 "48시간 동안 수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은 그들의 집을 떠나 이웃 국가들로 피신해야만 했다"고 적었다.

이어 "그들은 보호가 필요하다"며 "여러분이 100만 달러(한화 약 12억원)가 될 때까지 기부하면 우리도 100만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와 함께 라이언 레이놀즈는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SNS 계정을 태그 하며 UN 난민 기부 웹사이트 링크를 공유했다.

현재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의 침공을 받아 국민들이 피난 중에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난 2012년 브레이크 라이블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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