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이정후 '무사 만루상황 만들었다'

입력2021년 11월 01일(월) 21:22 최종수정2021년 11월 01일(월) 21:22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21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두산-키움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무사 1,2루 상황에 키움 이정후가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2021.11.01.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