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 15일 단독 콘서트 앞두고 '업그레이드 된 남성美'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8월 06일(화) 11:45 최종수정2019년 08월 06일(화) 12:23
빈첸 / 사진=빈첸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고등래퍼 2' 출신 래퍼 빈첸이 단독 콘서트를 예고한 가운데 근황을 공개했다.

5일 빈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선생님, 저날 의상들은 마음에 드시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누드톤의 셔츠에 스트라이프 바지를 매치해 세련미를 뽐내고 있으며 자리에 서서 아래쪽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 속 더욱 멋있어진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빈첸은 자신의 SNS를 통해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시리즈 '아쿠아리움'을 홍보하기도 했다. 그는 "'아쿠아리움' 콘서트는 트레이드 마크인 '병풍' 셋과 업그레이드된 기타 맨, 신곡으로 구성된 무대들까지, 빈첸 혼자서만 30여곡 가까이 달릴 예정이니, 체력 장전하고 오시기 바랍니다"라고 알렸다.

빈첸은 2000년생으로 올해 20세며 2018년 '고등래퍼 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출연 당시 그는 수려한 실력으로 결승까지 올랐으나 결국 준우승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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