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전부인, 왜?…'사람이 좋다' 가족공개→결혼 이력 눈길

입력2019년 07월 07일(일) 09:32 최종수정2019년 07월 07일(일) 09:32
사람이 좋다 임창정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결혼 이력에 대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7일 오전 재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임창정이 출연했다. 네 명의 아들과 18세 연하 아내와 함께 제주 서귀포시로 이사한 근황을 보여준 것.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집을 공개했다. 럭셔리한 외관과 넓은 공간, 단란한 가족들의 일상은 큰 관심을 끌었다.

임창정의 아내는 "임창정이 엄격할 땐 엄격하고 풀어줄 땐 풀어준다"며 "아이들이 잘 따를 수밖에 없는 아빠"라고 그를 치켜세웠다.

'사람이 좋다' 재방송 탓에 임창정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커진 상황. 이날 오전 국내 주요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는 '임창정' '임창정 전주인' 등의 키워드가 떠올랐다.

임창정은 올해 나이 47세로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 2006년 골프선수 김현주와 결혼했지만 2013년에 이혼했다.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2017년 임창정은 지금의 아내 서하연 씨와 결혼했다. 18세 연하라는 사실과 뛰어난 미모가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두 사람은 1년 이상의 열애 끝 결혼한 것. 같은 해 5월 부부는 막내아들을 가졌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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