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11월 11일 첫 방송 확정… 전현무X김희철 MC 출격

입력2016년 10월 20일(목) 14:50 최종수정2016년 10월 20일(목) 15:01
팬텀싱어 전현무 김희철 / 사진=JTBC 제공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팬텀싱어'가 오는 11월 11일 출격한다.

20일 JTBC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JTBC '팬텀싱어'가 11월 11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팬텀싱어'는 대한민국 최고의 남성 4중창 그룹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댄스 발라드 위주인 대중가요를 벗어나 전 세계적으로 통용될 남성 보컬을 발굴할 계획이다.

'히든싱어' '힙합의 민족' '윤도현의 러브레터' 등을 선보인 조승욱 CP가 기획을 맡았으며 '끝까지 간다' '디렉터스컷' '엠카운트다운' 등 트렌디한 음악 프로그램을 연출한 김형중 PD가 손을 잡았다.

앞서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방송인 전현무가 MC 호흡을 맞춘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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